드디어 '다음 모바게(Daum Mobage)'가 시작됩니다.
(주)플로우게임즈의 '해피오션'이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여러분도 '다음모바게'에서 '해피오션'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모바일 게임 플랫폼 '다음 모바게', 23일 서비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모바일 게임 플랫폼 운영회사 디엔에이(DeNA)와 만든 모바일 게임 플랫폼 ‘다음 모바게(Daum Mobage)’의 국내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모바게에서는 ‘위룰’, ‘닌자로얄’, ‘탭피쉬 트로피칼’, ‘원더코브’, ‘해피오션’ 등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들은 미션을 달성하거나 친구와 선물을 주고받으며 나만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모바일 소셜 게임이다. ‘위룰’은 나만의 왕국을 만드는 게임으로 이미 전 세계적으로 1300만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으며 ‘닌자로얄’은 이용자가 직접 닌자처럼 활약하는 새로운 방식의 소셜 게임이다. ‘탭피쉬트로피칼’은 나만의 물고기를 키우는 게임이며 ‘해피오션’은 물고기를 기르면서 아름다운 바다를 꾸미는 3D 그래픽 게임이다.
Mobile gaming giant DeNA launched a version of its Mobage mobile games platform in South Korea, via an agreement with Daum Communications.
Daum Mobage, revealed late last year, is a localized version of the Mobage platform, offering a range of games for Android devices in South Korea.
The two companies hope to attract more than 10 million users to Daum Mobage within its first year, with Daum's existing network of 38 million users already able to sign-up to Daum Mobage.
In-game purchases are handled via Daum's payment system, through which users can buy Moba-coins, Mobage's virtual currency.
As part of the move, DeNA plans to launch a Korean-language developer website next month, that will support developers who are using the Mobage SDK with other game engines such as Unity.
It's notable that Daum Mobage uses the same API as the Japanese Mobage platform, and therefore Japanese developers can easily localize their games for the Korean market.
Steven Yang, DeNA Seoul’s regional head, explained, "Daum has been a strong market leader in South Korea with its extremely popular mobile Web services. DeNA is excited to partner with Daum to bring a strong slate of high-quality social mobile games to millions of smartphone users in South Korea in an effort to establish Mobage as the world’s top social gaming platform."
다음은 최근 글로벌 모바일 게임 플랫폼 '모바게'를 운영하는 디엔에이와 제휴를 맺고,
소셜 게임 개발사 플로우게임즈 지분 투자를 진행하는 등
모바일 게임 플랫폼 사업을 본격 펼친다고 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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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게임 개발사 적극 제휴 추진
다음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소셜게임 개발사들과의
제휴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유망 소셜게임 개발업체
플로우게임즈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플로우게임즈는 아크로폴리스, 카페무림대전, 아포칼립스, 해피오션 등
유명 소셜게임을 개발해 다음, 네이트, 게임하마 등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 중 '아크로폴리스'와 '카페무림대전'은 다음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두 게임의 유료 아이템 판매 매출은 다음 전체 소셜 게임의
약 80%(2011년 상반기 기준)에 해당하는 성과를 냈다.
다음은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플로우게임즈의 뛰어난 게임 기획, 개발력을 확보해
크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 및 모바일 게임 수급을 강화했다.
다음 손경완 부문장은 "다음은 아담, 마이피플, 다음 지도 등을 통해 국내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왔고 이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DeNA 및 국내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1위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스티븐 양 DeNA Seoul 대표는 "다음의 파워풀한 네트워크를 통해
모바게의 고품질 소셜게임을 한국의 유저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한국의 실력 있는 게임 개발사들이 모바게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한국 유저 뿐
아니라 글로벌 유저들에게도 게임을 제공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